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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 돈독한 마야유치원장을 찾습니다오는 6월 30일까지…원장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국청사 전경

지난해 한라산 국청사부설 마야유치원은 교육청의 시정명령을 완료하고 재개원하려고 했으나 1월말에 재개원 허가가 나와서 원아모집이 되지 않아 부득이 휴원하게 됐다.

마야유치원이 2018년도에 재개원 하지 못하면 폐원하게 되는 절박한 입장이다. 오는 7월 15일까지 원장이 채용되야 한다는 게 제주도교육청의 선결조건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제주도에는 불교어린이의 새싹포교에 큰 희망의 빛을 잃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라산 국청사부설 마야유치원을 설립한 제문스님은 “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유치원원장을 모시고 싶다”며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부처님의 밝은 미소가 가득한 천진불의 배움터로 마야유치원이 거듭날 것을 도내불자들에게 약속드린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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