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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사찰음식 요리강좌 수강생 모집7월31일까지 선착순…대안·정관·우관·제용스님 강사

제주지역에도 사찰음식 교육관이 탄생했다.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주지 허운 스님)는 사찰음식 배우기가 제주지역에도 순풍이 불면서 ‘2017년 사찰음식 요리강좌’를 실시한다.

모집은 7월 31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초급 1학기 지혜, 보시, 정진, 선정반에 각각 16명 씩 64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강사 스님은 전국에서 사찰음식의 대가로 명성이 높은 대안 스님(경남 산청 금수암 주지), 정관 스님(전남 천진암 주지), 우관 스님(경기도 감은사 주지), 제용 스님(제주 오등선원 주지)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기간은 초급 1학기는 매월 1회(3시간)이며 8월부터 12월까지 5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사찰음식의 이론과 조리법, 실습 등의 내용으로 장소는 관음사 주차장 내 사찰음식 교육관에서 마련된다.

접수는 010-9406-9966(해청 스님), 010-8660-0104(교육담당관 강복실)로 하면 된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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