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속을 떠나 일불제자로 태어나다
상태바
승속을 떠나 일불제자로 태어나다
  • 제주불교신문
  • 승인 2016.11.04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체 줄넘기 등 모두가 한마음
 

승려연수교육에 이은 한마음체육대회에는 종도 스님과 제주교구신도회, 제주불교대학총동창회, 태고법륜불자회, 태고법륜불자회, 태고만다라합창단과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승가와 재가불자들이 부처님 이름으로 일불제자로 거듭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장 탄해 스님은 “종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개회를 선언했다. 

동방불교대학제주동문회장 성근 스님은 인사말에서 “개인과 나이를 떠나 승가와 재가라는 일념을 내려놓고 부처님의 제자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데 이어 “동방대 제주동문들이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자”며 “한국불교 태고종 파이팅!”이라고 구호를 외쳤다.

이날 체육대회는 청·홍·녹·황팀으로 나눠, 큰공 굴리기, 파도타기, 공 넘기기, 양탄자 게임, 단체 줄넘기, 단체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 팀원들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귀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병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