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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전통문화와 제주 구도심의 환상적 만남

제주불교신문(대표이사 허운 스님)이 주최한 제1회 제주등축제가 8월 11~13일 제주 산지천과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화려하게 불을 밝힌 가운데 수많은 불자와 더불어 도민과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전통한지등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제1회 제주등축제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 주>

 

제주등축제 행사장 입구에 세워 외호신장 역할을 했던 한지로 만든 돌하르방등.

 

8월 11일 탐라문화광장에서 펼쳐진 제주등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

 

제주등축제에서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은 뽀로로등.

 

천태종 문강사 부스에서는 연꽃등만들기 체험을 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터널등에 내걸린 연등.

 

산지천 다리 위에 설치됐던 문강사의 용 장엄물.

 

산지천에 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담긴 소원등.

 

어린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10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등을 밝힌 김정숙 불자.

 

12일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법륭사보리수남성중창단과 김지영 지휘자.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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