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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맞아 정기총회 잇따라…신임 임원진 선출

● (사)붇다클럽 총회장 김태문
● 서귀포정토거사림 회장 정순영
● 관음사관음회 회장 장연화
● 관음자비량합창단 단장 조영효
● 태고연합합창단 단장 김정실
● 서귀포불교문화원 연꽃 강해련
● 법화불음봉사단 단장 부정아
● 불문대총동문회 회장 신진호(내정)

 

 

도내 신행단체 및 합창단이 정기총회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새로운 사업계획에 돌입하고 있다.
(사)붇다클럽 정기총회 및 총회장 이·취임식이 오는 1월 23일 제주칼호텔에서 개최된다. 오후5시 정기총회에 이어 오후 7시 이·취임식을 열며 제26대 김영식 총회장 이임과 제27대 김태문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게 된다. 이어 붇다클럽 8개 자회도 자회별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마련한다.
서귀포불교정토거사림도 최근 총회를 개최하고 정순영 회장이 연임했다. 문형무 상임부회장을 선출하는 등 주요 임원을 개편했다. 관음사관음회도 최근 총회를 개최하고, 고정림 전 회장이 장연화 회장에게 바턴을 넘겨줬다.
관음자비량합창단은 최근 정기총회를 신임 단장에 조영효 수석부단장을 선출하는 등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어 지난 1월 9일 관음사에서 조촐한 단장 취임식을 가졌다.  
태고만다라합창단은 단명을 태고연합합창단으로 변경하고 새 출발한다. 최근 김정실 단장을 선출하고 9일 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 3층 법당에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사)서귀포불교문화원 연꽃합창단도 최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단장에 강해련 수석부단장을 추대했다. 사업계획은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단원들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또, 서귀포시불교합창단연합회장이 연꽃합창단이 맡게 됨에 따라 강해련 단장이 회장 소임을 당연직으로 수행하게 됐다.
태고보현봉사단은 지난 1월 10일 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 3층 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되는 홍수열 단장의 뒤를 이을 신임 단장을 선출한다. 단장 이·취임식은 오는 2월 경에 종무원 법당에서 봉행될 예정이다. 
법화불음봉사단도 최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부정아 수석부단장을 선출했다. 오는 1월 15일 홍법정사에서 단장 이․취임식을 마련한다. 이어 제주시불교합창단연합회장도 법화종단에 맡게 됨에 따라 부정아 단장이 제주시불교합창단연합회를 이끌 전망이다.
제주불교문화대학총동문회도 1월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한다. 현재 신진호 현 수석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내정돼 있다. 
이 밖에도 서귀포불교대학 총동문회와 제주불교대학 총동창회도 조만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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