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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TV, 제주 전역에 방송탄다4월 12일, KCTV 376번으로 송출

BBS불교방송TV(이하 BBSTV, 사장 선상신)가 제주도 전역에 방송을 타게 됐다.
KCTV제주케이블방송(이하 KCTV, 사장 김귀진)과 론칭되면서 제주지역 가청권을 대폭 확대해 방송포교 구축에 한걸음 더 나가게 됐다.
KCTV는 오는 4월 12일 목요일부터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바로 펴는 BBSTV를 디지털케이블채널 376번으로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제 제주불자들도 케이블방송을 통해 BBS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제주지역은 스카이라이프 180번과 IPTV인 KT올레 232번, SK브로드밴드 306번, LG유플러스 186번으로만 시청이 가능했다. 이번에 BBSTV와 KCTV의 론칭은 제주불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박태진 BBS제주불교방송 본부장은 “BBSTV가 제주도민들의 전 가정에서 시청이 가능함에 따라 불교공익 언론으로써 확실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 본부장은 “BBS제주불교방송이 오는 9월 개국되면 라디오와 TV를 통해 불심의 섬 제주에서 불음을 전하고 정법을 구현하는 방송으로 우뚝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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