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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련 재학생 동아리방 배정제주대학교 4월 2일, 제주교육대 4월 6일

동문회 리모델링 지원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이하 대불련) 재학생들이 대학별로 동아리방을 배정받으며 그 뿌리를 더욱 튼튼히 내릴 전망이다.

대불련 제주지부(지부장 문지영)가 2018학번 신입생을 모집하고 지난 3월 25일 보리도량에서 재창립 법회를 열며, 대불련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다짐한 가운데 최근 대불련의 소통공간인 동아리방까지 배정받으며 그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제주대학교지부(지회장 정소원)는 지난 3월 30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열린 동아리방 인준 최종 발표에서 부처님의 수행법에 따른 명상수련과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실현을 통해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동아리가 되겠다는 발표를 통해 최종 동아리방 인준을 받았다.

이에 지난 4월 2일 동아리방을 배정받는 기쁨을 안았다.

또한 제주교육대학교지부(지회장 문지영)도 지난 4월 6일 동아리방을 배정 받았다. 재학생들의 공간이 마련되면서 따라 다양한 신행활동의 반경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대불련 제주지부 동문회(회장 고승만) 대학전법지원단에서는 지난 7~8일 주말에 제주대학교제주지부 동아리방부터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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