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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제주지역단 추모위령법회6월3일 충혼묘지에서
포교사단 제주지역단 포교사 40여명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추모법회를 봉행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충혼묘지에서는 포교사들이 올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아미타불 정근이 이어지면서 세상이 어둠이 가시기 시작했다. 포교사단 제주지역단 제주시지역 총괄1팀(팀장 강윤호)이 마련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위령법회가 지난 3일 지도법사 해청 스님과 포교사 4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주시 아흔아홉골 충현묘지에서 개최했다.이날 위령법회는 삼귀의, 한글반야심경봉독, 묵념, 나무아미타불정근 108독, 발원문낭독, 축원 순으로 이루어졌다.이어 광명진언 “옴 아모카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을 독송하며 미리준비한 광명진언 모래를 각 묘지마다 뿌려주면서 호국영령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했다. 
 

여래심 정인숙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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