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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 및 문화치유 명상 아카데미6월 30일~7월 22일, 8강좌 옥불사서

성천스님과 명상 유명강사 직접 지도

제주불교의식 전수관(관장 성천 스님)이 염불 및 문화치유 명상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 최초로 염불을 명상으로 승화한데서 이목을 끄는 가운데 염불을 비롯해 북소리, 음악, 국악, 미술, 사진, 걷기, 선무도 등을 활용한 문화치유 명상을 열면서 제주를 명상의 섬으로 뿌리내리는데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염불치유명상은 제주도무형문화제 제15호 예능보유자인 성천 스님이 직접 지도한다. 또 김응철 중앙승가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국악과 함께하는 치유명상으로 유명한 이채연 교수, 이주연 중앙승가대 겸임교수가 ‘음악을 통한 명상’을, 서영심 동명 북치유명상센터 원장이 북을 활용한 명상과 치유를 직접 지도한다.

아카데미 강좌는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3~5시 옥불사 대웅전 및 수련원(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018)에서 마련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문의=010-2896-8108(옥불사 사무장).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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