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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선원 관음회 단합 겸한 사찰순례지난 6월 29일 법륜사서

대한불교조계종 오등선원(주지 제용 스님) 관음회(회장 고향순)는 지난 6월 29일 회원 간 단합을 겸한 사찰순례를 다녀왔다.

이날 순례에는 제용 스님을 비롯해 고향순 회장과 회원 28명이 동참한 가운데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봉안한 법륜사에서 주지 상법스님으로부터 감로의 법을 들으며 회향했다.

고향순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늘 마음에 번뇌가 쌓이지 않는 더욱 불심이 돈독한 불자들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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