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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관음회 도외 성지순례지난 6월 30일~7월 1일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 관음회(회장 장연화)는 지난 6월 30일~7월 1일 도외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성지순례는 부산 범어사, 경북 청도 사리암, 운문사, 대구 팔공산 갓바위, 오백나한도량 거조암 등을 참배했다.

특히 관음회원들은 범어사 우철 스님의 안내로 사찰 경내를 돌아보며 신심을 더욱 증득했고, 사리암에서는 철야정진하며 불퇴전 정진의 마음을 새겼다.

장연화 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은 물론 순례를 통해 불자의 참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무탈하게 순례를 원만회향하게 된 것도 모든 회원들의 기도 원력 덕분이었다”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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