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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23교구 신도회 창립 1주년 맞아임원회의 갖고, 창립 1주년 법회 논의

지난해 8월 25일 김문자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신도회장이 취임하며 제주불교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던 신도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신도회는 김문자 회장을 비롯해 고태신 사무총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도내 모 음식점에서 8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지난 1년의 사업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오는 26일 개최 예정인 신도회 1주년 법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 밖에도 제주지역 조계종단의 화합과 제주지역 포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자 시작한 23교구 말사 탐방을 매월 마지막 토욜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예멘 난민들에게 인도적 차원의 숙식을 제공하고 있는 예멘난민제주불교대책위원회 후원과 봉사활동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류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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