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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으로서 정체성 갖는 계기 삼기를”

제21회 우리문화자강운동 기념 
제주 바로 알기 퀴즈대회 

우리문화자강운동 기념 제주 바로 알기 퀴즈 대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 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회장 강덕부)에서는 지난 11월4일 제주고 체육관에서 제주도내 29개교 중.고등학교 학생 184명과 자원봉사자 89명 그리고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제주 바로 알기 퀴즈대회가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 강덕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 바로 알기 퀴즈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우리고장 제주의 소중한 가치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제주인으로서 정체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며 “또한 이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제주의 역사, 환경, 관광, 문화 등 제주의 우수성을 일깨워 주고 미래지향적인 가치관과 올바른 인생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퀴즈 문제를 풀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진지하다


이날 영광의 장원은 부민혁 군(오현고)이 차지했고, 고등부 1등 신재승(오현고), 중학부 1등엔 고건우(제주제일중) 학생이 뽑히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이날 퀴즈대회에서는 청소년과 함께 호흡하고 공연할 수 있는 무대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게 댄스 공연과 장기자랑이 펼쳐져 참자가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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