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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 스님 금강산 다녀와11월3일~4일 민화협 행사로

선운정사 주지 현오 스님이 지난 11월3일과 4일 이틀 동안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민화협 20주년 공동행사에 다녀왔다. 현오스님은 종교분과위원으로 참석하여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리규룡 부위원장과 남북불교지도자간에 정기적인 만남을 갖는것을 협의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의회 길상회 회원 강철남, 문종배 의원이 함께 방북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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