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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청교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유해업소 지도점검 및 감시 활동

 

사)제주청교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강덕부)은 지난 11월28일 오후 제주제일중학교와 법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 및 감시 활동을 전개했다.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권하지도 말고 판매하지 말도록 스티커를 붙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올곧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자고 호소했다. 또한 부탄가스, 본드, 신나 등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된 유해약물을 알려 주는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점검·단속 실시, 식당, 편의점 19세 미만 술, 담배 금지 스티커 미부착 등을 확인해 부착하는 감시∙단속 활동도 펼쳤다. 
사)제주청교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연말에 청소년들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추방 캠페인을 계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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