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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전해주는 미타요양원 다짐”미타요양원 2월 11일 월례회의

 

미타요양원(원장 김영국)은 지난 2월11일 설날 이후 직원들과 함께 첫 월례회의 열어 직원 간 소통을 어떻게 원활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미타요양원 김영국 원장과 직원들은 함께 새로 제작된 미타요양원 현판을 내걸고 새해에는 친절한 요양원을 넘어서 감동이 전해지는 요양원을 만들기 위해 파이팅을 외쳤다.
김영국 원장은 이날 “감동을 주는 것은 어르신들을 진짜 사랑과 자비로 대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며 “그러려면 직원들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그러기에 직원들 간 서로 믿고 칭찬해주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한다”며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어르신들의 마음 또한 자연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타요양원은 70여 분의 어르신들을 위해 40여명의 직원들이 몸과 마음을 모아 정성스럽게 돌보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서귀포 시장으로부터 김영국 원장이 공로패를 받는 등 정성어린 돌봄으로 지역사회에서 최근 칭찬이 자자해 좋은 요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은희 기자  gimy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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