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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바리톤 정용택 독창회 열려4월11일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성악가 바리톤 정용택 독창회가 지난 4월11일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독창회는 여섯 번째 갖는 공연무대로 Let us galands bring Op.18’ 슈만의 가곡 ‘Stille Tranen’, 아름다운 우리가곡 ‘꽃비 내리면’를 불러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소프라노 오능희의 ‘내마음’과 바리톤 김광정의 ‘별을 캐는 밤’의 협연이 함께한 자리였다.
 한편 성악가 바리톤 정용택은 단국대학교 대학원 성악가를 졸업, 제주쳄버 오케스트라 협연 등 다수의 연주회에 출연했으며, 제주도내 불교합창단에서 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도립 제주합창단원과 아리아 콰이어 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김익수 대기자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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