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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욕의식을 마친 아기부처님법요식 마치고 난 오후 무량정사법당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를 마치고난 법당이 조용하다. 그런데 여전히 환하게 비추는 아기부처님이 눈에 띈다. 어는 불자가 금방 관욕의식을 치르고 간 것일까. 아기부처님 얼굴이 물빛으로 반짝거리고 있다. 장미꽃과 백합과 산수국이 어우러진 꽃 장식까지도 시들지 않고 푸르름을 자랑하고 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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