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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사 현명 스님 2백만원 기탁위기가정 긴급지원 후원금으로

 

대한불교 조계종 삼광사 주지 현명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인 5월12일 삼광사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위기가정 긴급 지원 후원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달고 불자들이 십시일반 보시한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적십자사는 위로비, 생계비, 주거비 등 위기가정의 긴급지원에 사용한다. 
현명 스님은 “적십자사는 오랫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뜻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광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사 성금모금에 매년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 3월에는 삼광사덕희봉사회와 함께 2천만원을 후원해 룸비니지역 스리파타리야 초등학교에 급수시설과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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