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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천사 촘생이 소랑음악회로부처님오신날 회향해

제주도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1회 촘생이 소랑음악회가 지난 5월12일 부처님오신날 회향자리로 약천사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는 풍물패의 신나는 길트기를 시작으로 리틀붓다어린이합창단을 비롯해 갈중이부르스, 세계랭킹 1위 비보이팀인 퓨전엠씨, 해군제7전단군악대와 법화사마야합창단이 무대에 오르면서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도민과 관광객은 물론 해군장병들이 자리로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음악회로 꾸며졌다. 
약천사 주지 덕조 스님은 “촘생이 소랑음악회는 제주도 사람들과 관광객은 물론 해군 장병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자리”라며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담은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gimy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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