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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제주시 총괄팀 위령법회봉행

 

6월2일,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6시. 보훈의 날을 맞이해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제주시총괄팀(총괄팀장 강윤호)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위령법회를 봉행했다. 지도법사 무원 스님과 포교사, 신규 예비포교사를 포함해 5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날을 맞이하여 제주시 아흔아홉골 충혼 묘지에서 위령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위령법회는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묵념, 나무아미타불 108독, 헌향과 헌다, 그리고 헌화를 모두 함께 올리고, 발원문 낭독, 지도법사 무원스님의 추도사와 축원문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광명진언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을 독송하고 미리 준비한 광명진언 모래를 각 묘지마다 뿌려주면서 호국영령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여래심 정인숙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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