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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룸비니불교산악회 신행법회7월7일 대안사에서 봉행

 

서귀포룸비니불교산악회(회장 대륜 김문석)는 지난 7월7일 서귀포시 토평동 대안사(주지 능인 스님)에서 신행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주지 능인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교신행단체가 수행생활 속에서 봉사를 하는 것은 복덕과 공덕이 있다”며 “복 짓는 일이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라면 공덕은 자신이 하기 싫든 좋든 타인을 위해 복을 짓는 일이 공덕”이라고 말했다. 
김문석 회장도 회원들에게 “서귀포룸비니불교산악회 가족들도 앞으로 계속해서 공덕을 짓는 봉사활동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룸비니불교산악회 8월 신행법회는 BTN불교방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나무’의 주인공 광우 스님(서울 화계사 교무 스님)을 특별초청해 법문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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