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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 관운당 정수 스님 열반지난 7월7일 노환으로 입적

 

대종사 관운당 정수 스님이 지난 7월7일(음력6월5일)에 노환으로 열반 입적하였다. 
정수 스님은 1928년 7월11일 제주시 삼양동에서 출생하시고 1947년 6월10일 영봉 스님을 은사로 원당사에서 출가했다. 1977년 해운 스님을 법사로 참회 입실했다. 2002년 6월16일 태고종 종정 스님으로부터 종사 품계를 품서 받았다. 
1986년 5월부터 2019년 6월까지 34년간 공덕사 주지직을 수행하였고, 2019년 3월5일 오전 10시 공덕사 대웅전에서 지안 스님을 법상좌로 인연을 맺었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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