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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정방동 법륜사문승필 거사의 제주사찰사경

 

남국의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서귀포에는 부처님의 진리를 따라 불도를 닦고 있는 사찰 역시 아름다운 자연 경관 만큼이나 많이 눈에 띈다. 정방동에 자리한 법륜사의 범종 소리를 들은 낯선 이방인들의 마음을 어떨까. 그들에게도 역시 은은한 부처님의 향기가 드리울 듯하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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