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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불교문화센터 건립기금 후원에 앞장연꽃합창단 일일찻집 행복나눔 바자회
일일찻집 행복나눔 바자회 판매상품들을 진열해놓고 있다.

(사)서귀포불교문화원 연꽃합창단    (단장 강해련)은 지난 9월1일 서귀포 강정 풍향빌리지에서 일일 찻집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지도법사 명현 스님을 모시고 진행된 일일찻집 행복나눔 바자회는 여러 스님과 신행단체, 합창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풀어졌다.

김밥말이를 만드는 단원들 모습


강해련 연꽃합창단 단장은 일일찻집 행복나눔 바자회를 여는 자리에서, “늘 큰 은혜 속에 살게 하시고, 자비로 섭수해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연꽃합창단이 부처님과 보살님들의 가피를 받아 서귀포불교문화센터 건립기금 후원 행복나눔바자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 단장은 이어 “이에 한없는 힘과 용기를 부어주시고 더 큰 정진으로 원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발원문을 봉독했다. 


이어서 지도법사 스님 명현 스님은 “연꽃합창단원들이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어 매우 기쁘고,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눠먹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행복나눔 바자회는 서귀포불교문화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후원행사로 열리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건립의 시발점이 되어 불교와 관련된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구심적 역할을 해줄 것을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일찻집 바자회는 단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맛있는 음식이 마련됐으며, 판매용품으로 참기름, 들기름, 표고버섯, 흑보리쌀, 된장과 간장, 다양한 차들이 마련되었다. 

김익수 대기자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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