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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의 한 풍경고우리 글.사진

잎을 밀어낸 가지 가지 마다 붉게 물들인 초가 지붕 위엔 숲에서 하모니를 이루던  새들이 허기질까봐 밥상을 준비해놓고 있다. 한 방울이 달려있을 때까지 감나무는 보시의 원력으로 자연을 끌어안고 있을테니까.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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