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4년 신년 메시지 "시민 중심, 현장 중심, 민생 중심의 시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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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4년 신년 메시지 "시민 중심, 현장 중심, 민생 중심의 시정 운영"
  • 제주불교신문
  • 승인 2020.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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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경 서귀포시장
양윤경 서귀포시장

경자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제주불교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뤄내는 보람된 한해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 서귀포시정은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세우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법정문화도시 원년 지정이라는 큰 경사를 이끌어 냈고, 의료 혁신을 위한 응모사업에도 선정 될 수 있었습니다. 생활쓰레기와 교통 분야의 시책들은 중앙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통한 638억 원의 인센티브와 재정집행 목표달성 및 공직자 청렴 1등급 실현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가능했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9,993억 원의 예산을 효과적인 집행을 통해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감귤과 1차산업의 경쟁력 강화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힘을 쏟아 붇겠습니다. 법정문화도시 지정 효과를 활용하여 문화와 관광, 스포츠 산업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촘촘하게 챙기고, 지역사회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것입니다.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함으로써 19만 시민이 살기 편리한 서귀포시를 만드는데 시정역량을 총 집결하겠습니다. 
제주불교신문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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