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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음으로 보살공덕 쌓는 당신들은 아름다운 ‘참 불자’!

제주불교연합회(회장 관효 스님)·제주불교연합연등축제위원회(위원장 관효 스님)가 주최·주관하고 제주시불교연합합창단(단장 고희정)이 후원한 제주불교연합합창제가 지난 15일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합창제에는 제주시지역 13개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심을 청아한 목소리로 전하며, 도민들의 가슴마다 환희심이 울려 퍼지게 했다.

특히 이날 태고만다라합창단은 전국 최초 제주어 찬불가 ‘데껴불라 탐진치’를 선보이는 한편 세월호 침몰 3주년을 기념하고자 금붕사나유타합창단은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내 영혼 바람되어’를 불러, 그 의의미를 기렸다. 이날 13개 합창단의 곡목과 사진을 싣는다. 사진은 대합창에서 13개 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초파일의 노래’ ‘연등’선사하는 모습.

 

제주불교여성합창단의 ‘연꽃향기’ ‘청산에 살리라’

 

제석사 바라밀합창단의 ‘꽃 피울 때 까지’ ‘강녕하소서’

 

법화불음봉사단의 ‘가자’ ‘시간에 기대어’

 

천룡사 관음 합창단의 ‘내 마음의 부처’ ‘목탁새’

 

우담바라어린이합창단의 ‘아침의 노래’ ‘선물보따리’

 

태고만다라합창단의 ‘얼마나 닦아야 거울 마음 닮을까’ ‘데껴불라 탐!진!치!’

 

관음정사 자비합창단의 ‘이 세상에 단 한 분’ ‘사랑으로’

 

한마음선원 제주선법합창단의 ‘마음이 항상 봄이리야’ ‘눈’

 

보림사 금강불음봉사단의 ‘천년송’ ‘흥부와 놀부’

 

금붕사 나유타합창단의 ‘가자(부처님 나라로)’ ‘내 영혼 바람되어’

 

관음사 관음자비량합창단의 ‘목련꽃’ ‘탁발승의 새벽 노래’

 

광명사 연화합창단의 ‘오늘 같은 밤’ ‘꽃 피울 때까지’

 

극락사 반야혼성합창단의 ‘목탁새’ ‘인생은 60부터야’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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