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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2건)
해덕스님의 마음법문
우리는 금생에 다행히 불법을 만나 쉼 없이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각종 교계 언론을 통해 큰 스님과 선지식들의 법문과 동영상을 보고 읽으면서 거룩한 부처님의 진리를 바로 알게 된다. 불자들은 깨닫기 위해 수행을 통해...
제주불교신문  |  2018-02-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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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32)
12연기는 전생-금생-내생의 삼세(三世)에 걸친 괴로움의 발생구조와 소멸구조를 말하는 가르침이라는 것이 남방 아비담바와 북방 아비달마의 정설이다.남방 아비담바와 북방 아비달마에서는 ①무명-②의도적 행위와 ⑧갈애-⑨취...
제주불교신문  |  2018-01-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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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인생
1960년대는 장난감이 매우 귀했던 시절이다. 부모들이 농사지으러 밭에 가고, 장사를 하러 시장에 갈 때면 지금처럼 컴퓨터 게임이 있던 시절이 아니기에 혼자 놀지 않았다. 동네 친구들과 함께 큰 공터 등에서 흙과 돌...
제주불교신문  |  2018-01-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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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 사회풍조와 불교의 대사회적 가치
릴리드 실바 교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비해야만 하는 사회 그리고 계속해서 욕망과 쾌락을 부추기는 현대의 사회풍조를 비판하면서 과소비와...
제주불교신문  |  2018-01-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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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31)
부처님께서 연기의 가르침은 “아주 어려운 가르침”이며, 이를 “깨닫지 못하고 꿰뚫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 문자 풀처럼 엉키어서 처참한 곳, 불행한 곳, 파멸 처, 윤회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
제주불교신문  |  2018-01-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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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멸심과 중생심
뜨거운 여름이 지나 어느덧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시간은 쉬임없이 돌아가고 하루의 일상사도 고정되지 않는 가운데 찰나찰나 변하며 나투며 흘러간다. 생멸심은 무엇이고 중생심은 과연 무엇일까? 순간 순간 매일 나고 죽는 ...
제주불교신문  |  2018-01-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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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부처와 중생이 차별이 없다
인간성을 상실한 흉악한 범죄들이 판치는 세상을 보면서 어쩌면 저럴 수가 있는가 하는 개탄의 소리를 금할 수 없게 한다. 그럴수록 불자들...
제주불교신문  |  2018-01-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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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 (30)
연기(緣起)라는 술어의 어원은 빠띳짜사뭅빠다(paticca-samuppāda)이다. 여기서「빠띳짜」는 ‘무엇을 의지하여’라는 뜻이고,「사뭅빠다」는 ‘함께 위로 간다’는 문자적인 의미로 일어남, 발생, 근원을...
제주불교신문  |  2018-01-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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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 (29)
불교의 모든 가르침은 궁극적으로 사성제로 귀결된다. 나와 세상에 대한 이해는 사성제의 첫 번째인 고성제의 내용이다. 그러므로 온(蘊)·처(處)·계(界)의 가르침은 사성제에 포함된다. 12연기의 유전문은 사성제의 고성...
제주불교신문  |  2018-01-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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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스님의 마음법문
불기 2562년 지금 어두운 말법세상에서는 악신과 마들이 득실하고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허공에서 떠도는 중음신들은 갈길을 가지 못하여 헤매다가 머무를 집을 찾다가 인연이 있는 몸에 들어가 착신해 버린다. 그러다 보면...
제주불교신문  |  2018-01-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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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율은 자신의 청정한 본성 찾기 위한 유일무이한 법
묵담대종사문도회(대표 수열 스님)는 11월 28일 출판 봉정식 및 학술대회를 춘강대강당서 개최했다. 이날 16명의 학자들이 묵담 대종...
제주불교신문  |  2018-01-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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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스님의 마음법문
연꽃은 진흙탕 속에서 고고하게 피어나는 꽃이다. 다른 꽃들과는 달리 수중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지만 그 우아함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더러운 곳에 처해 있어도 항상 밝은 본성을 간직한다 하여 처염상정(處染常淨...
제주불교신문  |  2018-01-0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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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28)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가운데 마지막은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의 성스러운 진리(dukkha-nirodha-gāmini-patipadā ariya-sacca)’이다. 이것은 도성제로 잘 알...
제주불교신문  |  2018-01-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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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 (27)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가운데 세 번째는 ‘괴로움의 소멸의 성스러운 진리(dukkha-nirodha ariya-sacca)’이다.두 번째 진리인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는 갈애이다. 갈애가 괴로움의 원인이라면...
제주불교신문  |  2017-12-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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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스님의 마음법문
불법에서 불자들이 보리심(菩提心)을 내는 일이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럼 보리심이란 무엇인가. 불자들이 진리를 향해 걸어가는 마음이다. 지금까지 세간적인 것에만 집착하고 있던 자기존재를 불도의 실천으로 돌리려는 마...
제주불교신문  |  2017-12-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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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법문 (25)
괴로움은 아무 원인 없이 그냥 일어나는 것인가? 아니면 어떤 절대자가 있어서 존재를 괴롭도록 만드는 것인가? 만일 괴로움만 강조하고 괴로움의 원인을 설명하지 못하면 그것은 진리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사성제의 두 번...
제주불교신문  |  2017-12-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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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는 섬기는 법을, 또 어떤 때는 이끄는 법을 배워야”
이 글은 저자가 1984년 영국불교협회의 하기수련대회에서 상좌부 불교반의 영미 불자들에게 행한 강연 내용이다. 영국불교잡지 1985년...
제주불교신문  |  2017-1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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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 법문 (24)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가운데 첫 번째는‘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dukkha ariya-sacca) 고성제苦聖諦’이다. 불교는 무위법無爲法인 열반을 제외한 모든 것, 즉 유위법有爲法을 괴로움이라고 본다. 이것은 부처...
제주불교신문  |  2017-12-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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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관례가 무너진 혼란한 사회, 자신의 불완전성 관해야
아잔 수메도 스님의 이번 법문은 1984년 영국불교협회의 하기수련대회에서 상좌부 불교반의 영미 불자들에게 행한 강연 내용으로 영국불교잡...
제주불교신문  |  2017-1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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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스님의 마음법문
비구 . 비구니 . 우바새 . 우바이 사부대중들은 부처님의 제자로서 염불 . 참선 . 화두 . 선정 등 자신의 근기에 맞는 다양한 수행 방편으로 정진한다. 이와 같은 수행을 통해 진리와 자성을 밝히며 스스로를 등불로...
제주불교신문  |  2017-12-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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