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70건)
나만 아끼는 마음에 모든 탓 둬야
로종 수행은 보리심 수행을 말한다.‘로’는‘마음’을‘종’은‘훈련하다, 교육하다’의 뜻으로‘마음을 길들인다’는 뜻이 담겨있다.‘로종’은 ...
제주불교신문  |  2018-06-20 11:35
라인
초기불교법문 (51)
사마타와 위빳사나를 몇 가지 측면에서 비교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마타 또는 위빳사나 모두 중요한 것은 대상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제주불교신문  |  2018-06-20 11:34
라인
초기불교법문 (50)
사마타(samatha, 止)와 위빳사나(vipassanā, 觀)는 불교 수행을 대표하는 풀이말이며 특히 상좌부 불교의 수행 체...
제주불교신문  |  2018-06-14 14:23
라인
“윤회에서는 바늘구멍만큼도 건질 게 없다 하셨다”
로종 수행은 보리심 수행을 말한다.‘로’는‘마음’을‘종’은‘훈련하다, 교육하다’의 뜻으로‘마음을 길들인다’는 뜻이 담겨있다.‘로종’은 ...
제주불교신문  |  2018-06-14 14:22
라인
사경, 자기 부처님과 밖의 부처님과 일념이 되는 순간
대한불교조계종 약천사 신제주불교대학은 5월 특강으로 대구 불광사 회주 관암 스님을 초청, 강의를 마련했다. 이날 스님은 ‘사경의 의미와...
제주불교신문  |  2018-06-07 13:54
라인
초기불교법문 (49)
팔정도의 중요한 점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팔정도가 중도이다. 대승불교에 익숙한 우리는 중도라고 하면 ...
제주불교신문  |  2018-06-07 12:15
라인
초기불교법문 (48)
부처님 최초의 설법인 「초전법륜경」(S56:11)에서 보듯 중도는 팔정도이다. 37보리분법 전체를 중도의 내용으로 나타내고 있는 「나체...
제주불교신문  |  2018-05-30 13:52
라인
초기불교법문 (47)
팔정도(八正道)의 구성요소 여덟 가지를 경전과 주석서의 설명에 입각하여 살펴본다. 바른 견해(sammā-ditthi, 正見)는 「분석 경」(S45:8) 등에서 사성제에 대한 지혜로 정의하고 있다. 「깟짜야나...
제주불교신문  |  2018-05-24 16:48
라인
일체 존재 모두가 다 본래 성품이 자성입니다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우리 본래면목인 자성청정심을 찾는 것이 우리들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라는 청화 큰 스님의 법문을 실었...
제주불교신문  |  2018-05-16 15:54
라인
초기불교법문 (45)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satta bojjhaňga, 七覺支)는 37보리분법 가운데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는 『상윳따 니까야』 「깨달음의 구성요소 상윳따」의 주제이기도 하다...
제주불교신문  |  2018-05-10 11:58
라인
지상법문-동은 스님(전 월정사단기출가학교장, 삼척 천은사 주지)
한편의 영화 같은 ‘동산양개화상 사친서’모든 출가자의 어머님과 자식 간의 심정 큰 스님들의 수행이야기 가운데 있는데 동산...
정리=이병철 기자  |  2018-05-08 12:10
라인
초기불교법문 (44)
『선가귀감』 등에서는 간화선 수행의 필수 요소로 대신근(大信根), 대분지(大憤志), 대의정(大疑情)의 세 가지를 들고 있다. 이것은 솥의 세 발과 같아서 이 셋이 튼튼하게 갖추어지지 않으면 결코 화두는 타파될 수 없...
제주불교신문  |  2018-05-03 14:08
라인
고행과 수행 속에 깨달음을 얻는다
옛날에는 스님들이 출가를 했을 적에는 산중에서 기도, 참선, 염불하면서 수행하고 계곡에서 졸졸졸 흘러내려오는 물을 길어다 먹고 전깃불도 없이 부엌 아궁이에서 후후후 불며 장작나무에다 불을 지피며 솥에서 밥을 했고 또...
제주불교신문  |  2018-05-03 13:53
라인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지켜보듯이 화두를 드십시오
제주불교신문은 지난 7~8일 꽃샘 추위에도 문경 봉암사 수좌 적명 스님을 친견하는 순례 프로그램인 ‘적명 스님 친견하러 가게마씀’을 진...
이병철 기자  |  2018-04-25 14:08
라인
초기불교법문 (43)
37보리분법을 구성하고 있는 일곱 가지 주제 가운데 다섯 번째는 다섯 가지 힘(paňca-bala, 五力)이다. 다섯 가지 힘은 『상윳따 니까야』 「힘 상윳따」의 기본 주제이며 초기불전의 여러 곳에 나타나는...
제주불교신문  |  2018-04-25 14:04
라인
무심(無心)이란 무엇인가?
불교에서 무심, 무아, 무념, 무상이란 단어를 많이 쓴다. 불법의 이치와 진리를 담아낸 단어이다. 무심이란 아무것도 없는 생각을 말한다. 생각이 없어서 무심이 아니라 꽉 찬 그 마음들을 선정으로 번뇌와 망상을 내려놓...
제주불교신문  |  2018-04-18 12:09
라인
초기불교법문 (42)
37보리분법 가운데 네 번째 주제는 다섯 가지 기능(paňca indriya, 五根)이다. 빤짜(paňca)는 다섯을 뜻하고 인드리아(indriya)는 기능이나 능력을 뜻한다. 중국에서는 이를 오근...
제주불교신문  |  2018-04-18 11:51
라인
내 원력 이루려면, 일념(一念)이 가장 훌륭한 기도법
제주불교신문은 지난 7~8일 꽃샘 추위에도 문경 봉암사 수좌 적명 스님을 친견하는 순례 프로그램인 ‘적명 스님 친견하러 가게마씀’을 진...
이병철 기자  |  2018-04-12 16:26
라인
초기불교법문(41)
초기불교의 수행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는 37보리분법 가운데 세 번째 주제는 네 가지 성취수단(iddhi-pāda, 四如意足)이다. 초기 경에서 잇디(iddhi)는 신통이나 성취를 의미하고 빠다(pā...
제주불교신문  |  2018-04-11 15:12
라인
내 한 생각이 지옥과 극락을 만든다
우리는 매일 생각을 하고 그에 따라 몸을 움직인다. 그리고 활동 반경을 넓히며 세상을 살아간다. 마음은 원래 허공처럼 텅 비어있어 여여하다. 하지만 순간순간 머릿속에는 번뇌와 망상과 알음알이들이 파고든다. 그리하여 ...
제주불교신문  |  2018-04-11 13:5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