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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4건)
교리문답의 긴 경 ⑸
《맛지마 니까야 : M43》9. [마하꼿티따] “도반이시여, 그러면 무엇으로 알아야 하는 법을 꿰뚫어 압니까?”[사리뿟따] “도반이시여, 통찰지의 눈[慧眼]으로 알아야 하는 법을 꿰뚫어 압니다.”10. [마하꼿티따]...
제주불교신문  |  2017-04-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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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문답의 긴 경 (4)
《맛지마 니까야 : M43》7. “도반이시여,‘인식, 인식’이라고 말하는데, 무슨 이유로 인식이라고 합니까?”“도반이시여,‘인식한다, 인식한다.’고 해서 인식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인식한다고 할까요?‘푸른색’이라고도...
제주불교신문  |  2017-04-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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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문답의 긴 경 (3)
《맛지마 니까야 : M43》6. “도반이시여, ‘느낌, 느낌’이라고 말하는데, 무슨 이유로 느낌이라고 합니까?”“도반이시여, ‘느낀다, 느낀다.’고 해서 느낌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느낄까요? ‘즐거움’이라고도 느끼고...
제주불교신문  |  2017-04-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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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문답의 긴 경 ⑵
《맛지마 니까야 : M43》3.“도반이시여,‘알음알이, 알음알이’라고 하는데, 무슨 이유로 알음알이라고 합니까?”“도반이시여,‘분별해서 안다, 분별해서 안다.’고 해서 알음알이라 합니다. 무엇을 분별해서 알까요?‘즐...
제주불교신문  |  2017-03-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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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문답의 긴 경 ⑴
《맛지마 니까야 : M43》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서 제따 숲의 아나타삔디까의 원림(급고독원)에 머무셨다. 그때 마하꼿티따 존자는 해거름에 낮 동안의 홀로 앉음에서 일어나 사리뿟따 존자...
제주불교신문  |  2017-03-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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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⑽
《니까야 : S18:22》24.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우리의 마음은 알음알이를 가진 이 몸과 밖의 모든 표상들에 대하여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을 제거하게 되고, 여러 가지 ...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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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⑼
《니까야 : S18:11》23. “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눈은 항상한가, 무상한가?”“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그러면 무상하고...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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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8)
《니까야 : M62》22. “라훌라야, 부정하다고 인식하는[不淨想] 수행을 닦아라. 라훌라야, 네가 부정하다고 인식하는 수행을 닦으면 어떤 탐욕이라도 다 제거될 것이다.”【해설】초기경전의 여러 곳에 이 몸뚱이는 32...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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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7)
《니까야 : M62》21. “라훌라야, ① 자애[慈]의 수행을 닦아라. 네가 자애의 수행을 닦으면 어떤 악의라도 다 제거될 것이다. ② 연민[悲]의 수행을 닦아라. 네가 연민의 수행을 닦으면 어떤 잔인함이라고 다 제...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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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6)
《니까야 : M62》16. “라훌라야, 땅을 닮는 수행을 닦아라. 라훌라야, 땅을 닮는 수행을 닦으면 마음에 드는 감각접촉[觸]과 마음에 들지 않는 감각접촉이 일어나더라도 그런 것이 마음을 사로잡지 못할 것이다. 라...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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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5)
《니까야 : M62》10. “라훌라야, 몸 안에 있고 개개인에 속하고 딱딱하고 견고하고 업(業)에서 생긴 것은 무엇이건 이를 일러 내적인 땅의 요소[地界]라 한다. 예를 들면 머리털, 몸 털, 손발톱, 이, 살갗, ...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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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4)
《니까야 : M62》6. 그러자 라훌라 존자는 이렇게 생각했다.“누가 세존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고 오늘 마을로 탁발을 가겠는가?” 그래서 그는 되돌아와서 어떤 나무 아래에서 가부좌를 틀고 상체를 곧추세우고 전면에...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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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3)
《니까야 : M62》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서 제따 숲의 아나타삔디까의 원림(급고독원)에 머무셨다.2. 그때 세존께서는 아침에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발우와 가사를 수하시고 사왓티로 탁발을...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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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 (2)
《니까야 : M61》“라훌라야,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거울의 용도는 무엇인가?”“비추어보는 것입니다, 세존이시여.”“라훌라야, 그와 같이 지속적으로 반조하면서 몸과 말과 마음의 행위를 해야 한다.”“라훌라야, 네...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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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를 가르친 경(1)
《니까야 : M61》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라자가하에 대나무 숲 다람쥐 보호구역에 머무셨다. 세존께서는 해거름에 낮 동안의 홀로 앉음에서 일어나셔서 암발랏티까(죽림정사)로 라훌라 존자를 만나러...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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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자[法師] 경 (SN12:16)
《경전》“세존이시여, ‘법을 설하는 비구, 법을 설하는 비구’라고들 합니다. 세존이시여, 어떻게 해서 법을 설하는 비구가 됩니까?”“비구여, 만일 늙음·죽음을 염오하고 탐욕이 빛바래고 소멸하기 위해서 법을 설하면 그...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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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쩰라 깟사빠 경 (SN12:24)
《경전》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 세존께서 라자가하에서 대나무 숲의 다람쥐 보호구역에 머무셨다. 나체로 고행하는 수행자 아쩰라 깟사빠가 세존께 다가가서 이렇게 여쭙다.“존자 고따마여, 괴로움은 자신...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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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경 (SN15:3)
《경전》󰡒비구들이여, 그대들이 오랜 세월 치달리고 윤회하는 동안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만나고 마음에 드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비탄에 빠지고 울부짖으며 흘린 눈물이 4대양에 있는 물보다 더 많다.”“비...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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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씩 여섯六六 경 (MN148)
《경전》비구들이여, 눈과 형색들을 조건으로 눈의 알음알이가 일어난다.이 셋의 화합이 감각접촉이다.감각접촉을 조건으로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이 일어난다.즐거운 느낌에 닿을 때 만일 그것을 즐기고...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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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다까 경 (SN10:1)
≪경전≫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라자가하에서 인다 산봉우리의 인다까 약카(yakkha)의 처소에 머무셨다.2. 그때 인다까 약카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세존께 게송으로 여쭈었다.“물질은 생명...
제주불교신문  |  2017-03-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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