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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축제의 도량 ‘제주시 외도동 광제사’문승필 거사의 제주사찰사경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모습을 드러내는 꽃을 따라 봄나들이로 최고의 사찰은 단연 제주시 외도동 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주지 법우 스님)다.  

봄이면 광제사 도량에는 목련이 하얀 속살을 드러내고, 노란 산수유가 몽글몽글 피어나기 시작한다. 이에 질세라 개나리도 꽃향기 뿜어내며 도량은 봄의 축제를 연다.

광제사는 1993년 불자들의 모여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참 나를 찾는 정법을 실천할 수 있는 도량을 만들자는 마음이 하나가 되어 광제사가 창건하게 되었다. 

도량은 중생 대한 무한한 믿음과 중생애민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고, 기도를 통해 불보살과 함께 가는 아름다운 수행을 위한 불자들의 보금자리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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