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깨침터, 내년 6월 10일 낙성”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보금자리인 백제사 대웅전(청소년 교육관)이 지난 2015년 9월 첫 삽을 뜬 이래 내년 6월 10일 낙성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상처받은 청소년들을 인도할 부처님 법당인 만큼 대웅전이란 현판 대신‘깨침터’라는 한글 현판과 더불어 정면에는 한글로 쓴‘남을 쫓아가지 말라 / 까마득히 멀어진다 / 곳곳에서 만나누나 / 온누리가 빛이로세’주련도 내걸린다. 사진은 깨침터 법당 내부로 타 법당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불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