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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사 주지 수호 스님 발전기금 쾌척지난 3월 6일 종무원서 5천만 원 전달
성림사 주지 수호 스님이 종무원장 보산 스님에게 태고종 문화센터 건립 기금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불교 태고종 성림사 주지 수호 스님이 태고종 문화센터 건립 발전기금으로 5천 만 원을 쾌척했다.
수호 스님은 지난 3월 6일 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을 방문, 종무원장 보산 스님을 예방하고 종단의 발전을 기원하며 성금을 전달했다.
수호 스님은 “종단 핵심 종책사업인 문화센터 건립에 원만 회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었다”면서 “태고종도라는 애종심을 갖고 종단이 안정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보산 스님은 “절 살림이 넉넉지 않을 텐데 소중한 기금을 전달해줘서 고맙다”고 전하며 “이를 계기로 문화센터 건립에 종도들의 기운을 모으고, 문화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산 스님은 지난 1월 10일 주지대회에서 종단 화합의 밑거름이 되고자 종단의 발전 기금 3천만 원을 쾌척하는 등 제주태고문화센터 건립에 몸소 모범을 보였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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