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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일꾼 뽑는 게 가장 손쉬운‘보살행’

제주불교연합회(회장 관효 스님)가 주최하고, 제주불교연합연등축제위원회(대회장 허운 스님, 위원장 관효 스님)가 주관한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가 지난 5월 12일 제주시 종합경기장 광장에서 봉행됐다. 이날 식전행사를 비롯해 대법회에 이어 연등행렬이 탑동광장까지 이어진 가운데 동참 사부대중들은 손에 연등과 각 사찰은 새롭게 제작한 장엄등을 선보이며 제주섬이‘자비의 섬’‘지혜의 섬’으로 거듭나길 기원했다. 이날 주요 행사를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편집자주>

 

제주불교연합연등축제위원회 대표 스님과 내빈들이 연등행렬의 서막을 알리며 첫 걸음을 내딛고 있다.

 

제주연등축제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행을 실천하며 원만 회향한 가운데 주요 참석자들이 삼귀의를 봉독하고 있다.

 

연등축제의 현장은 6.13지방선거 홍보의 장이 된 가운데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후보가 불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는 젊은 불자들이 많이 참석해 제주불교의 미래를 보는 축제였다. 제주청교련과 대불련 재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젊음이 물결을 이뤘다.

 

관음사 조실 종호 스님이 사부대중에게 봉축 법어를 내리고 있다.

 

드럼치는 스님으로 유명한 구암굴사 주지 해조 스님이 연등행렬에 동참했다.
6.13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원희룡 전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불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국비구니회 제주지회장 종선 스님이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스리랑카이주노동자들이 3개월 동안 직접 만든 장엄등을 올해 처음 선보였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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