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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대 23기 선정반법우회 성지순례지난 7월 28~29일 부석사 등
  • /여래심 정인숙 객원기자
  • 승인 2018.07.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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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불교문화대학 23기 선정반법우회(회장 이영배)는 지난 7월 28~29일 양일간 경북지역 도외성지순례 다녀왔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선정반 법우회원 12명이 동참한 가운데 한국 최초 사립대학교 소수서원, 예산군 국립산림 마실치유숲길 탐방, 안동 도산서원, 등운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 16교구 본사 고운사를 참배했다.

특히 이번 순례길에는 지난 6월 30일 세계유산위원회(WHC)가 한국의 산사 7곳을 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사찰 가운데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화엄종찰 부석사를 참배하며 한국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체득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배 회장은 “이번 경북지방 순례에서 무더위에도 원만회향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선정반 법우들이 단합되고 신심이 증장되어 부처님의 소중한 인연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여래심 정인숙 객원기자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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