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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불교대학 15기 법우회 단합대회
  • 여래심 정인숙 객원기자
  • 승인 2019.06.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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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심 정인숙 객원기자

서귀포불교대학 제15기 법우회(회장 정인숙)은 지난 6월8일 법우회원 3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도내단합대회 다녀왔다.
첫 번째 방문한 곳은 송악산 둘레길이다. 모두 함께 둘레길을 돌며 힐링도 하고, 부처님 법연으로 맺어진 13년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인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그외 서커스월드 관람과 오설록에 들러 다담도 나누고, 즐거운 하루 단합대회 겸 다시금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회장을 맡은 나는 인사말에서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회장님들께서 적극적인 보시와 협조 참석을 해주셨고, 법우님들의 많은 참석으로 행사가 더욱 더 빛이 나는 뜻 깊은 하루가 되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많은 보시금과 떡, 물품보시 등으로 넉넉하고 훈훈한 단합대회가 되었다. 고경훈 초대회장,4대 한철언 회장, 6대 양안순 회장, 9대 임병순 회장, 10대 정인숙 회장, 11대 강천옥회장, 12대 오영희 회장, 윤인숙 상임부회장, 강정희 회원, 정호순 회원 등 많은 보시금과 떡, 물품보시로 훈훈한 순례길이 되었다.

여래심 정인숙 객원기자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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