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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리 혜능사문승필 거사의 제주사찰사경

불자라면 추석 명절의 풍성함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또한 이웃과도 함께 나누면서 마음 깊은 곳에선 부처님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이 깔려있을 수밖에 없다. “부처님,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 추석엔 광령 혜능사처럼 집 가까이에 있는 절을 찾아 부처님께 삼배도 올리고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어보면 어떨까.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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