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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우도 쓰레기 소각시설 확충예산, 10억원 확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오영훈(제주시 을)은 ‘우도 농어촌폐기물 소각시설 확충사업’에 특별교부세 10억원, ‘제3한천교 외 3개교 내진성능보강공사’에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약 2천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우도는 매년 200만명 안팎의 방문객이 들어옴에 따라 증가하는 쓰레기 발생량을 처리할 시설이 부족해서 주민들의 불편이 증가함은 물론, 쌓여가는 쓰레기로 인해 관광지로써의 미관을 해친다는 문제 제기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에 확보된 10억원의 특교세로 우도 내 농어촌폐기물 소각시설이 확충되면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 개선은 물론이고, ‘청정’우도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불교신문  jejubulg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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